존재만으로 힘이 되고
위로가 되는 부모님

저희 상쾌한 요양원은 좋은 환경에 모시고 싶은
자녀의 마음을 담아 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어르신들께서
자연친화적인 환경에서 
생활 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
사진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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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2019-11-06
조회수 18

11월4일

벌써 11월이냐고 말씀하시는 어르신.

어르신들도 시간이 빠르신가봅니다

''옛날 같은면 눈이 키만큼 왔지.'''

''벌써 다 간겨?''

''세월을 잡을 수  있겠나?''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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