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재만으로 힘이 되고
위로가 되는 부모님

저희 상쾌한 요양원은 좋은 환경에 모시고 싶은
자녀의 마음을 담아 편백나무를 사용하여 어르신들께서
자연친화적인 환경에서 
생활 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
사진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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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팔찌만들기

관리자
2019-07-30
조회수 43

떼굴떼굴~

또르르~

구멍은 작고

손은 떨리고

눈은 아파오고

숨을 잠시 멈취야 구멍에 

쏘오~옥 들어간다고 하십니다

하나  둘 들어 갈때마다 "들어갔다  하하하"

완성한 팔찌를 요리 조리 살펴보시며

너무 좋아하셨어요^^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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